신안군, 퍼플섬 개장 이래 1일 방문객 최다
보라색의 성지 퍼플섬에 아스타 꽃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넘쳐났다. 4일 신안군에 따르면 10월 2일 퍼플섬을 찾은 관광객은 개장 이래 가장 많은 8,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개천절이 낀 황금연휴에 날씨도 좋아 수도권과 경상도, 충청도 등 거리가 멀어 망설이던 관광객이 줄을 이었다. 33,000㎡에 조성된 아스타 꽃이 가을 햇살과 푸른 하늘, 바다, 관광객의 옷과 어우러져 마치 섬 전체가 보라색 물감을 풀어놓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는 평이다. 이번 축제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