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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기존작' 투트랙 전략···글로벌 게임社 기반 다진다
넥슨게임즈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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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기존작' 투트랙 전략···글로벌 게임社 기반 다진다
넥슨게임즈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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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신규 IP' 다 잡은 넥슨, 3분기 영업익 전년 比 13% '쑥'
넥슨이 올해 3분기(7월~9월)에도 기존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과 '퍼스트 디센던트' 등 신규 IP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견실한 성적을 거뒀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넥슨은 3분기 매출 1356억엔(1조2293억원, 환율 100엔당 906.6원), 영업이익은 515억엔(46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11% 올랐다. 앞서 넥슨이 지난 2분기 실적발표 당시 자체 공개한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넥슨은 3분기 최대 매출 1520억엔(1조32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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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도 홀린 '퍼스트 디센던트'···넥슨, 루트슈터 신흥 강자로
넥슨 최초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기록하며 루트슈터 장르의 '게임체인저' 가능성을 시사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는 출시 직후 게임 플랫폼 스팀(PC)에서 동시 접속자 22만명과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출시 6일차인 7월 8일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 26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넥슨 관계자는 "해당 성과는 서양권 이용자의 주 사용 플랫폼인 콘솔(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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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루트슈터 기대작 '퍼스트 디센던트' 글로벌 출시
넥슨은 2일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고품질의 비주얼과 총기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강점인 글로벌 루트슈터 기대작이다. 액션의 재미를 강화한 협동 슈팅(CO-OP)과 이용자 경험을 확장시키는 지속 가능한 RPG 플레이를 결합해 스팀 위시리스트(Wishlist)에서 글로벌 통합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