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파리바게뜨, 테쪼 국제공항 진출···글로벌 여행객 접점 강화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TIA점은 테이크아웃 중심의 베이커리, 커피, 간편식 메뉴를 제공하며 이동 중 식사 수요를 겨냥했다. 파리바게뜨는 현지화된 K-베이커리 메뉴와 대표 제품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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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파리바게뜨, 테쪼 국제공항 진출···글로벌 여행객 접점 강화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TIA점은 테이크아웃 중심의 베이커리, 커피, 간편식 메뉴를 제공하며 이동 중 식사 수요를 겨냥했다. 파리바게뜨는 현지화된 K-베이커리 메뉴와 대표 제품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식음료
밀가루·설탕값 인하에 빵값도 조정됐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빵과 케이크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1만원까지 인하한다. 최근 밀가루와 설탕 등 주요 원재료 공급가가 내려간 데다, 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안정 압박, 제과업계 담합 제재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추가 가격 인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식음료
신세계·SPC그룹, 건강빵 시장 '격돌'
신세계푸드와 SPC그룹이 건강빵 브랜드를 내놓으며 격돌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중시하는 소비문화가 짙어지면서 건강빵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28일 업계 등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프랑스 파리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BO&MIE)'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보앤미는 천연 발효종 등 원재료로 100% 수제 빵을 만드는 프리미엄 베이커리다. 식사 빵인 샤워도우 '르방'과 베이글과 유사한 모양이지만 우유·계란 등을 넣어 풍미를 살린 '
식음료
SPC 3세 허진수, 글로벌 사업 박차···동남아 3개국 추가 진출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동남아 3개국에 추가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진출에 성공적으로 협력한 바 있는 '버자야푸드(Berjaya Food)사'와 태국 및 브루나이 내 파리바게뜨 운영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라오스도 현지 유력기업인 코라오 그룹(KOLAO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리바
식음료
SPC 3세 허진수·허희수, 광폭 행보···'승계 시계' 빨라지나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두 아들인 허진수 사장과 허희수 부사장이 각자의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룹 내 경영 포복을 넓히고 있다. 허 회장의 사법리스크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한편 SPC그룹의 승계 작업에 속도가 붙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파리바게뜨의 동유럽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허 사장은 파리바게뜨 유럽 리더십
식음료
SPC家 3세 허진수, 동유럽 K-베이커리 개척 나선다
SPC그룹이 K-베이커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동유럽 시장 개척에 나섰다. SPC그룹은 지난 19일~21일 허진수 사장이 체코 프라하에서 '파리바게뜨 유럽 리더십 회의' 등을 열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동유럽 시장 진출 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허 사장은 양일간 '파리바게뜨 유럽 리더십 회의'를 개최하고 잭 모란(Jack F. Moran) SPC그룹 유럽 총괄 등과 동유럽 수출 확대 및 판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허 사장은
식음료
SPC그룹 "물가 안정 동참"···식빵 3종 가격 평균 7.3% 내린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식빵 가격을 평균 7.3%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하 대상 품목은 건강 식빵 대표제품 3종(고식이섬유 1cm 통밀식빵·귀리가득 홀그레인 오트식빵·로만밀 식빵)으로 이달 말부터 권장소비자가 기준 200~400원씩 내릴 예정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고식이섬유 1cm 통밀식빵'은 기존 4900원에서 4500원으로 8.2% 인하된다. '귀리가득 홀그레인 오트식빵'의 경우 기존 3900원에서 3600원으로 7.7%, '로
식음료
SPC파리바게뜨, 美 첫 가맹점 컨벤션 행사 개최
SPC그룹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조트월드에서 현지 가맹점 대상 5~7일(현지시각) 3일간 '2024 파리바게뜨 프랜차이즈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24 파리바게뜨 프랜차이즈 컨벤션은 파리바게뜨가 해외에서 처음 개최한 가맹점 대상 대규모 행사로, 미국 파리바게뜨 임직원과 미주 전역에서 파리바게뜨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와 예비 가맹점주, 협력사 관계자 등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파리바
자동차
[AD]파리바게뜨서 빵 사면 '캐스퍼 일렉트릭' 할인 쿠폰 받는다
현대자동차가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출시를 앞두고 파리바게뜨와의 협업을 통해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데 신차 구매를 지원하는 '구매 이벤트'와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벤트 기간 내 파리바게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스퍼 일렉트릭 계약금 1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오프라인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나 파리바게
식음료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동네빵집' 성심당보다 돈 못 번 이유
국내 대형 베이커리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작년 지역빵집인 성심당보다 낮은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이 나온 이유는 가맹점과 직영점의 사업구조 차이 때문이다. 다만 업계에선 재무제표 상 단순 비교로 규모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성심당을 운영하는 로쏘는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4.2% 증가한 31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243억원으로 베이커리 프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