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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토요타·파나소닉 배터리 합작사에 양극재 공급

에너지·화학

LG화학, 토요타·파나소닉 배터리 합작사에 양극재 공급

LG화학이 토요타 자동차와 파나소닉의 일본 합작법인 프라임 플래닛 에너지&솔루션(PPES)에 양극재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PPES는 일본 선도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다. 토요타 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OEM 다수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LG화학은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 PPES를 신규 거래처로 추가하는 성과를 냈다. 2026년을 목표로 일본 PPES 공장에 양극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LG화학은 다수의 글

1~4월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21.8% ↑···점유율은 하락

에너지·화학

1~4월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21.8% ↑···점유율은 하락

올해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에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4월 전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 사용량은 216.2GWh(기가와트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8% 성장한 규모다. 반면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대세는 원통형, 배터리 한·일전 '후끈'

에너지·화학

대세는 원통형, 배터리 한·일전 '후끈'

테슬라가 문을 연 원통형 배터리 시장이 불붙고 있다.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국내 배터리 3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파나소닉까지 4680(지름 46㎜·높이 80㎜) 원통형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겠다고 나섰다. 4680은 원통형 배터리의 '게임 체인저'로 평가되고 있으며 7년 이후 시장 규모는 9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17일 대만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미국 캔자스주 데 소토에 건설 중인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40억달러(약 5조2900억원)를 추

"파나소닉, 美캔자스주에 배터리 공장 증설 검토"

에너지·화학

"파나소닉, 美캔자스주에 배터리 공장 증설 검토"

일본 파나소닉이 미국 캔자스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13일 연합뉴스와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테슬라를 겨냥해 미국에 기존 캔자스주 공장과 비슷한 규모의 시설을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투자 규모는 40억달러(약 5조2640억원)로 알려졌다. 파나소닉은 네바다주 공장에서 배터리를 생산 중이며 캔자스주에도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닛케이아시아가 인용한 소식통은 파나소닉이 여러 사항을 고

LG엔솔, 캐나다에 첫 합작공장···한중일 배터리 '북미전쟁'

LG엔솔, 캐나다에 첫 합작공장···한중일 배터리 '북미전쟁'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손잡고 북미 전기차 배터리 시장 공략에 나선 LG에너지솔루션이 처음으로 캐나다에 합작공장을 설립한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에 이어 세계 1위 중국 CATL, 3위 일본 파나소닉도 북미 공장 건설에 나서면서 한중일 3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제품 성능과 가격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저가 배터리의 성능을 개선하며 공세에 나선 중국계 업체에 맞서 국내 배터리 3사는 '꿈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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