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8대 금융지주 특별점검 마무리···지배구조 TF 속도
금융감독원이 KB·신한·하나·우리·NH·BNK·JB·DGB 등 8대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지배구조 특별점검 일정을 연장했다. 점검은 실효성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융권에서는 관치금융 재현을 우려하며 비판을 제기했다. 이번 점검 결과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TF의 논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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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8대 금융지주 특별점검 마무리···지배구조 TF 속도
금융감독원이 KB·신한·하나·우리·NH·BNK·JB·DGB 등 8대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지배구조 특별점검 일정을 연장했다. 점검은 실효성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융권에서는 관치금융 재현을 우려하며 비판을 제기했다. 이번 점검 결과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TF의 논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용현 “한빛 3·4호기서 전체 공극 82% 발생···특별점검 필요”
한빛원자력발전소 4호기 격납건물에서 깊이가 157cm 정도인 초대형 공극(구멍)이 발견된 가운데, 국내 원전에서 발견된 공극 중 대다수가 한빛 3·4호기에 집중돼 있어 이들 원전에 대한 특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신용현 의원실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원전에서 총 233개의 공극이 발견됐는데 이중 한빛 4호기에서 97개, 한빛 3호기에서 94개의 공극이 발견됐다”며 “같은 시기, 같은 기술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