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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다시 성장하는 해' 성과로 입증···이마트 실적 반등 이끌어
이마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혁신 경영 전략과 현장 중심 실행력에 힘입어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가격 및 공간 혁신, 통합 매입, 체험형 매장 리뉴얼과 같은 전략이 고객 방문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트레이더스와 PB상품도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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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다시 성장하는 해' 성과로 입증···이마트 실적 반등 이끌어
이마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혁신 경영 전략과 현장 중심 실행력에 힘입어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가격 및 공간 혁신, 통합 매입, 체험형 매장 리뉴얼과 같은 전략이 고객 방문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트레이더스와 PB상품도 성장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1783억···14년 만에 최대 기록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강화로 1분기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하며 14년 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격·상품·공간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 전략과 트레이더스, 조선호텔앤리조트, G마켓 등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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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25년 영업이익 3225억···전년比 584.8%급증
이마트가 가격혁신, 상품 다양화, 공간 리뉴얼 등 전략으로 2025년 영업이익 322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84.8% 급증했다. 순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트레이더스와 자회사 실적, 주주가치 제고 정책 등 다각도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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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커피도 줄 없이" 트레이더스 'T카페 오더' 전점 도입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의 푸드코트인 T카페가 26일 앱 설치 없는 간편 모바일 주문 시스템 'T카페 오더' 서비스를 22개 전점 도입한다. 'T카페 오더'는 점포별로 비치된 QR코드 이미지를 촬영 후 최초 1회 전화번호 인증만 하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다. 이후, 카카오톡 메시지로 주문번호를 받은 다음 전광판에 자신의 번호가 뜨면 주문한 음식을 수령하면 된다. T카페 오더 QR코드 이미지는 점별로 상이하며. T카페 내부, 계산
종목
[stock&톡]'어닝 서프라이즈'로도 역부족···이마트 주가 반등은 '안갯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이마트 주가에 대한 전망이 엇갈린다.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됐다는 의견과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이마트는 전 거래일보다 200원(0.31%) 오른 6만5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마트 주가는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강세를 보였다.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가 폐지된 데다가 정부가 증시 부양책으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추진하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정식 론칭···"TR캐시 도입·상품 경쟁력 강화"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이 '트레이더스 클럽' 멤버십을 1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트레이더스는 사명 변경과 동시에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했다. 얼리버드 가입 프로모션과 클럽 회원 전용 혜택 상품 등을 내세워 총 56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오늘부터 트레이더스는 자체 적립 포인트 '티알(TR) 캐시'를 도입해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 트레이더스 클럽 멤버십 회원이라면 다양한 회원 전용 상품
"유료 회원 47만명 확보"···트레이더스, 코스트코 아성 넘을까
"창고형 할인점은 디지털 시대에도 지속 성장할 미래 핵심 동력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던진 승부수는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다. 그간 이마트 '서브'로 여겨졌던 역할을 확대해 '메인'으로 거듭 키우겠단 방침이다. 창고형 할인점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자사 혁신 성장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최근 간판을 바꿔 달고, 유료 멤버십을 도입한 것도 업계 철옹성으로 자리매김한 코스트코를 넘어서 국내 창고형 할인점 1위로 도약
이마트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달성···올해 23.8조원 목표
이마트가 지난해 SSG닷컴 등 주요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4분기에도 전년과 비교해 흑자 전환하는 등 연말까지 성장세를 유지했다. 올해는 매출 목표를 전년보다 8% 성장한 23조8000억원으로 설정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22조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6% 성장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72억원, 당기순이익은 3626억원으로 전년보다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