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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조6000억 자산 재평가···부채 비율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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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롯데 7조6000억 자산 재평가···부채 비율 낮춰

롯데그룹이 28일 오후 여의도 교직원공제회에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룹과 주요계열사 계열사의 재무 상태와 유동성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 등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오후 4시 30분 현장에는 롯데그룹의 기업설명회를 듣기 위한 투자자들이 줄을 이어 참석 했다. 해당 설명회는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명회였지만 그룹 측이 예상한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렸다. 200~250명 수용 가

고팍스, 블록체인 퀴즈 이벤트로 '투자자 보호' 힘쓴다

블록체인

고팍스, 블록체인 퀴즈 이벤트로 '투자자 보호' 힘쓴다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학술적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고팍스는 오는 31일까지 '고팍스 아카데미x블나방 퀴즈 '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팍스아카데미x블나방 퀴즈 이벤트는 아카데미 구독 및 블록체인 관련 콘텐츠를 학습 후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USDC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고팍스 KRW 마켓의 거래 이력이 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지식, 정보 습득'

이복현 금감원장, 다음달 개인 투자자 만나 '공매도 개선' 의견 듣는다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다음달 개인 투자자 만나 '공매도 개선' 의견 듣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개인 투자자와 만나 공매도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25일 연합뉴스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다음달 13일 이복현 원장 주재로 공매도 관련 토론회 개최를 연다. 이날 행사엔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와 '배터리 아저씨'로 유명한 박순혁 작가가 참여하며, 국내·외국계 증권사와 학계·전문가 등도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이 자리에서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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