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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드러켄밀러 "내년 경기 침체 예상···금보다 비트코인 선호"
30년 평균 투자수익이 30%에 이르는 미국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인플레이션 강세장에서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캐피탈 창업자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손 투자 컨퍼런스(2022 Sohn Investment Conference)'에서 "미국 경제가 내년에 침체될 것이라 보고있다"고 경고하며 "인플레이션이 강해진다면 나는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소유하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