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H, 공공기관 통합공시 5년 연속 무벌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기관 경영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 강화를 통해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 자체 가이드북 마련, 연 6회 이상 교육, 협업 체계 강화 등으로 공시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며 국민 신뢰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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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기관 통합공시 5년 연속 무벌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기관 경영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 강화를 통해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 자체 가이드북 마련, 연 6회 이상 교육, 협업 체계 강화 등으로 공시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며 국민 신뢰를 높이고 있다.
증권일반
주주 충실의무 시대 열렸지만···공시 기준은 '제자리'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가 강화됐으나, 실제 기업공시 기준은 여전히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영진의 의사결정 배경과 논리를 알 수 있는 정보 공개가 미흡해 정보 비대칭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주요 의사결정 관련 공시 기준 재정비와 법·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종료된 삼성 준감위 2기, 결과물이 아쉽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2기 일정이 23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인권 우선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ESG 중심 경영이라는 3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2년여일 동안 달려왔다. 다만 준감위 출범 직후부터 최우선 과제로 꼽혀왔던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는 2기에도 매듭짓지 못했다. 준감위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려면 케케묵은 과제를 해결해야 했으나 결국 빈손으로 끝났다. 이찬희 준감위원장은 지난 2022년 1월
현대모비스, 투명경영 추진 결의하다
현대모비스가 투명 경영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회사 임직원 및 대리점·협력사 대표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국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그리고 협력사, 대리점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컴플라이언스 경영 추진 의지표명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행동방향을 제시하고 준법·윤리경영을 위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