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작년 말 통화량 23.4조↑···외화예수금 증가·연말 효과 등
지난해 12월 통화량(M2)은 외화예수금과 저축성예금의 증가, 연말 기업자금 일시 예치 등의 영향으로 전달 대비 23조4000억원 늘어난 408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비금융기업과 가계, 비영리단체 순으로 자금이 확대됐으며, 협의통화(M1)와 금융기관유동성도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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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작년 말 통화량 23.4조↑···외화예수금 증가·연말 효과 등
지난해 12월 통화량(M2)은 외화예수금과 저축성예금의 증가, 연말 기업자금 일시 예치 등의 영향으로 전달 대비 23조4000억원 늘어난 408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비금융기업과 가계, 비영리단체 순으로 자금이 확대됐으며, 협의통화(M1)와 금융기관유동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일반
작년 11월 통화량 증가세 주춤···"환율 상승 원인" 지적도
지난해 11월 한국 광의통화(M2)는 4057조5000억원으로 전월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한국 GDP 대비 통화량 비율은 153.8%로 미국, 유로 지역보다 높다. 시장에선 과도한 유동성이 환율과 집값 상승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으나, 한국은행은 이를 일축하고 있다.
6월 통화량 12조원 증가···예·적금에 돈 몰렸다
예금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정기 예·적금에 돈이 흘러들면서 6월 통화량이 전달 대비 12조원 가량 늘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을 보면 6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은 3709조3000억원으로 5월보다 0.3%(12조원) 증가했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금, 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
5월 통화량 한 달 사이 29.8조원 증가···"예·적금에 돈 몰렸다"
5월 통화량이 한 달 사이에 29조800억원 늘어났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5월 중 통화 및 유동성'을 보면 광의통화(M2)는 전월대비 0.8%% 증가해 3696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M2 증가율은 올해 1월 이후 상승세가 둔화된 가운데 전년 동월대비 M2 증가율은 9.3%로 전월(9.4%)보다 둔화됐다. M2 통화량은 지난 3월에 2018년 9월(-0.1%) 이후 3년 6개월 만에 처음 줄었지만, 한 달 사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뒤 증가세를 이어갔다. 통화량 지표인 M2는 현금, 요구불예금
지난해 12월 통화량 24조 늘어···예·적금 크게 증가
지난해 12월에도 시중 통화량 증가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해이 17일 발표한 '2021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을 보면 광의통화(M2) 잔액은 3613조원으로 한 달 사이 24조원(0.7%) 불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3.2% 늘었다. M2는 시중 통화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에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