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영업익 5000억원대 회복···통신·AI 쌍끌이(종합)
SK텔레콤이 해킹 사고 이후 처음으로 1분기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통신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 데이터센터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AI B2B·B2C 부문 확장과 본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1분기 배당금 지급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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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영업익 5000억원대 회복···통신·AI 쌍끌이(종합)
SK텔레콤이 해킹 사고 이후 처음으로 1분기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통신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 데이터센터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AI B2B·B2C 부문 확장과 본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1분기 배당금 지급도 재개했다.
'만년 3위' 탈출 사활 건 LG유플 황현식···"5년 내 비통신 매출 40% 목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CEO)가 '만년 3위' 꼬리표를 떼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꺼내들었다. 플랫폼 사업자 전환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2027년까지 비통신 부문 매출을 40%까지 끌어 올려 기업가치를 12조원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LG유플러스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사업 전반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황현식 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