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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암호화폐 사기범에 징역 '4만년'
터키 검찰이 국외로 도피한 암호화폐 거래소 토덱스(Thodex)의 경영진들에게 최고 4만564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거래소가 폐쇄되고 대표가 사라진 지 약 1년 만이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등 외신에 따르면 터키 검찰은 파룩 파티흐 외제르(Faruk Fatih Ozer)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토덱스 경영진 21명에 대해 4만 년형을 구형했다. 이들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중이며 피고인들은 범죄조직 설립, 사기, 불법행위로 인한 자금세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