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MBK, 美 CFIUS 대응 로비스트 선임···中 자본 논란 재점화에 반박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심사 대응을 위해 현지 로비스트를 추가 선임했다. 중국 자본 출자 논란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MBK 측은 운용사의 독립성과 미국 당국의 CFIUS 승인 경험을 내세워 우려를 일축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프로젝트 등 대규모 투자가 안보 심사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