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CJ대한통운, 1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택배가 견인 CJ대한통운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4%, 7.9% 성장했다. '오네' 서비스 확산에 힘입은 택배 물동량 증가와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계약물류 신규 수주 확대도 외형 성장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