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ABS, ‘탈탄소화·디지털 선박’ 공동 연구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미래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준비한다. 10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선급인 미국선급협회(ABS)와 ‘선박 탈 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 최동규 전무와 ABS 패트릭 라이언(Patrick Ryan) 글로벌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글로벌 5대 메이저 선급 중 하나인 ABS는 조선∙해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