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킴스클럽, 간편 전복 3종으로 돌파구 마련···매출 30% 급증
킴스클럽이 자체 한식 브랜드 자연별곡을 통해 선보인 간편 전복 3종이 전복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상품 손질 과정을 대폭 줄여 1~2인 가구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했으며, 산지 직거래 확대와 외식 브랜드의 레시피 적용 등 차별화 전략으로 전복 카테고리 매출을 30% 성장시켰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킴스클럽, 간편 전복 3종으로 돌파구 마련···매출 30% 급증
킴스클럽이 자체 한식 브랜드 자연별곡을 통해 선보인 간편 전복 3종이 전복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상품 손질 과정을 대폭 줄여 1~2인 가구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했으며, 산지 직거래 확대와 외식 브랜드의 레시피 적용 등 차별화 전략으로 전복 카테고리 매출을 30% 성장시켰다.
[이랜드는 지금②]코로나 직격탄 ‘비상 경영’···브랜드 구조조정 체질개선
유통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유례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전통적 유통업의 정체, 정부의 규제, 일본과의 무역갈등, 중국의 한한령 등으로 이미 요동치던 유통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당장의 실적뿐만 아니라 향후 이 후폭풍이 어떤 식으로, 어디까지 갈지도 미지수다. 오랜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간 내놨던 처방들이 더 이상 답이 아닐 수 있다는
‘비상 경영’ 이랜드리테일, 이번엔 킴스클럽 분할···체질개선 돌입
이랜드리테일이 킴스클럽 일부 점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상 경영’을 선포하는 등 타격이 상당한 가운데 오프라인 사업 효율화로 체질개선을 이루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5일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킴스클럽 5개 매장(목동·구로·부평·천호·평택) 등을 ‘엠패스트’라는 신설법인으로 운영된다. 엠패스트는 이달 말인 28일 정식 법인 설립인가를 받는다. 현재 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