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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국내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이 크립토 윈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영향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섰다. 디스프레드를 비롯한 주요 GTM(Go-To-Market) 업체들이 인력 감축과 사업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 중단과 국내 규제 강화 움직임이 업계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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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국내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이 크립토 윈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영향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섰다. 디스프레드를 비롯한 주요 GTM(Go-To-Market) 업체들이 인력 감축과 사업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 중단과 국내 규제 강화 움직임이 업계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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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크립토 윈터 아냐"···하락장 탈출 시나리오는
가상자산 시장이 또다시 하락세를 보이나, 과거 크립토 윈터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타이거리서치는 규제 도입 후 시장이 규제권, 비규제권, 공유 인프라로 분화됐으며, 대형 위기에도 빌더 이탈 없이 신기술과 내러티브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TF 자금은 비트코인에 집중되고 알트코인 낙수효과는 약화되었으며, 다음 상승을 위해서는 킬러 유스케이스와 거시경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