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리플 공동 설립자, 해킹으로 XRP 2.1억개 털려
리플 공동 설립자인 크리스 라센이 31일 개인 리플(XRP) 월렛 해킹 피해로 개인 소유의 리플 약 2억1300만개를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 라센은 1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개인 월렛 피해 소식과 함께 리플 관리 월렛에 손상은 없었다는 점을 밝혔다. 그는 "해킹 시도가 있었으며 현재는 해킹과 관련된 월렛 동결 후 해킹에 관련된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법 집행 기관이 수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킹으로 도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