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고려아연, 美 '크루서블' 출범···최윤범 "원팀으로 성공 이끌 것"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크루서블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북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최윤범 회장이 직접 현지 제련소의 인프라와 조직 통합을 점검하며 전략을 주도했고, 리사이클링 공정을 도입해 ESG 경쟁력을 강화했다. 미국, 한국, 호주에 이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로 미·중 갈등 속 경제안보를 강화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美 '크루서블' 출범···최윤범 "원팀으로 성공 이끌 것"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크루서블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북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최윤범 회장이 직접 현지 제련소의 인프라와 조직 통합을 점검하며 전략을 주도했고, 리사이클링 공정을 도입해 ESG 경쟁력을 강화했다. 미국, 한국, 호주에 이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로 미·중 갈등 속 경제안보를 강화한다.
산업일반
고려아연 유상증자 정정공시 공방···美 상무부 보조금도 재조명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을 위한 유상증자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크루서블 프로젝트 신주 상장이 내년 1월로 확정되면서 영풍·MBK 파트너스가 제기한 환율 논란도 사그라들었다. 미국 정부 투자와 법원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는 적정하게 진행됐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