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경영진 지분 매입에 설비 투자까지···유바이오로직스, 확장 '드라이브'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을 크게 늘리며 실적을 개선했다. 이에 힘입어 1115억원 규모 제3공장 신설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단행, 중장기 성장과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대표의 주식 추가 매수도 경영 신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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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경영진 지분 매입에 설비 투자까지···유바이오로직스, 확장 '드라이브'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을 크게 늘리며 실적을 개선했다. 이에 힘입어 1115억원 규모 제3공장 신설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단행, 중장기 성장과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대표의 주식 추가 매수도 경영 신뢰를 높였다.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생산량 60% 늘려 유니세프 공급 확대
유바이오로직스는 16일 자사의 춘천 제2공장 콜레라 백신원액(DS) 생산시설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PQ(사전적격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유바이오로직스는 연간 콜레라 백신 생산량을 60% 이상 늘려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공급 확대를 위해 지난 3년간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약 500만 달러의 지원을 받아 춘천 제2공장에 콜레라 백신원액 생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