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건 검색]
상세검색
ESG일반
[ESG 나우]대원제약, '지배구조' 점수 무난···백인환 사장이 그리는 미래는
65년 역사를 지닌 대원제약이 중견제약사로 거듭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1958년 '인류 건강의 실현'이라는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고(故) 백부현 회장이 설립한 전통 있는 제약사다. 국산 12호 신약인 소염진통제 '펠루비 시리즈', 복용의 편의성을 높인 진해거담제 '코대원 시리즈'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의약품(ETC)을 보유하고 있고, 2015년부터는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시리즈
제약·바이오
[르포]"연말까지 철야"···품질논란 해소한 대원제약, 감기약 공급 '전력'
상분리 문제를 해결해 어린이 해열제 '콜대원키즈펜시럽' 생산·판매를 재개한 대원제약이 감기약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회사는 공장 풀가동, 철야근무 등을 통해 환절기 시즌에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9일 충북 진천 광혜원 농공단지 소재 대원제약 진천공장에서 만난 백승영 대원제약 진천공장 제조지원팀장(이사)은 "지금은 감기약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상황이 끝나지 않고 독감 지수도 높아 예전과 달리 비수기 없이 제품들이
제약·바이오
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잠정 제조·판매중지···전문가 "제제개선 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상분리' 현상이 확인된 대원제약의 '콜대원키즈펜시럽' 및 동일한 제조 방법으로 대원제약이 수탁제조하는 다나젠의 '파인큐아세트펜시럽'에 대해 사용기한이 남은 모든 제조번호에 대해 '자발적 회수'를 하도록 권고하고 잠정 제조·판매중지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상분리 현상은 투명액(맑은액)과 불투명액(흰색)으로 분리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조치는 상분리 현상이 확인된 '콜대원키즈펜시럽'을 포함한 '아세트아미노펜
제약·바이오
코로나 재확산에 '감기약' 불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감기약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진해거담제 '코푸시럽‧정'은 올 2분기 7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29억원) 대비 154.2%나 증가했다. 코푸시럽‧정은 상반기에만 총 15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2억원보다 190.5%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푸시럽‧정 매출이 잘 나지 않다가 올해부터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며 "한때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