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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막바지 조율···5대 거래소 CEO 회동, 곧 윤곽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막바지 조율에 들어가며 5대 코인거래소 CEO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핵심 쟁점인 대주주 지분 제한을 둘러싸고 업계와 정치권 반발이 이어지며 해시드‧정치권 연루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달 법안 윤곽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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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막바지 조율···5대 거래소 CEO 회동, 곧 윤곽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막바지 조율에 들어가며 5대 코인거래소 CEO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핵심 쟁점인 대주주 지분 제한을 둘러싸고 업계와 정치권 반발이 이어지며 해시드‧정치권 연루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달 법안 윤곽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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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대 투자자 코인거래소에 40억 넘게 원화 예치
국내 10대 투자자들이 업비트 등 국내 대형 코인 거래소에 40억원 넘게 원화를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 예치를 고려하면 전체 예치금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국내 10대 투자자들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4대 거래소에 예치한 금액은 총 40억192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별로 보면 거래대금 규모가 가장 많은 업비트의 10대 투자자 예치금은 35억7679만원이었다. 이어 빗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