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오롱티슈진, TG-C 척추 적응증 미국·호주 특허 취득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척추 적응증 관련 특허를 미국과 호주에서 취득했다. 이번 특허로 글로벌 독점적 권리가 강화됐으며, 임상시험 수탁기관 선정 후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임상 일정을 구체화했다. 시장 잠재력은 최소 10억~30억달러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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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오롱티슈진, TG-C 척추 적응증 미국·호주 특허 취득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척추 적응증 관련 특허를 미국과 호주에서 취득했다. 이번 특허로 글로벌 독점적 권리가 강화됐으며, 임상시험 수탁기관 선정 후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임상 일정을 구체화했다. 시장 잠재력은 최소 10억~30억달러로 추정된다.
종목
[특징주]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기대에 22% 급등···52주 신고가 경신
코오롱티슈진이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 15302의 임상 3상 성공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22%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는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제약·바이오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사내이사 등판···'600억원' 지원하며 'TG-C' 지원
코오롱티슈진이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대주주 코오롱이 600억원을 유상증자 및 교환사채로 지원하며 TG-C(인보사) 상업화에 본격 나섰다. 이사회도 확대하고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를 신규 영입했다. FDA 허가와 사업 재도약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인보사 부활]2028년 출시에 '올인'···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TG-C(인보사)의 미국 FDA 임상 3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항소심 무죄 판결과 손해배상 승소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미국·유럽에서 독점 판매권 확보를 목표로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인보사 부활]7년 멍에 벗은 코오롱티슈진, 기업 신뢰 회복 집중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으로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경영진이 1·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7년간의 법정 공방이 마무리되며 코오롱티슈진은 기업 신뢰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 재출시는 어려우나, 미국에서 TG-C 명으로 FDA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임상 결과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TG-C' 근본적치료제 개발 가능성 제시"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글로벌 골관절염 관련 학회 'IWOAI'(International Workshop on Osteoarthritis Imaging)에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IWOAI에서 'TG-C'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시 근본적치료제(이하' DMOAD')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구조적 개선의 측정지표로서 MRI, X-ray 등 이미징 데이터의 활용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TG-C는
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TG-C' 척추 적응증 러시아 특허 취득
코오롱티슈진은 러시아에서 자사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척추 적응증 관련 '퇴행성디스크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에 대한 치료제 특허(특허출원번호 2021131390)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러시아에서 취득한 특허는 연골세포로 구성된 1액과 형질 전환된 293세포로 구성된 2액을 혼합한 TG-C를 척추 내 추간판 결손 부위에 주사해 퇴행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키는 방법을 골자로 한 기술관련 특허다. 코오롱티슈진은 2019년 TG
제약·바이오
[biology]'인보사' 이후 신뢰 잃고 매출 하락···코오롱생명과학, 재기 나서나
'인보사케이주' 사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코오롱생명과학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5.2% 감소한 1246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손실은 24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올 초 사업구조 개선을 위해 WS(수처리) 사업을 중단하며 매출이 줄어든 영향도 있었지만 주요 매출 사업 부문인 의약 사업 부문의 매출 감소, 엔저 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도 실적
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TG-C 골관절염 치료기술 中 특허 취득
코오롱티슈진은 자사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연골세포 및 TGF-β를 사용한 연골재생 중국 특허(특허출원번호 202080039370X)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특허는 TGF-β 유전자를 상피세포 또는 인간배아 신장유래 293세포에 인위적으로 전달해 만들어진 형질전환 세포를 골관절염 치료 및 연골 재생에 사용하는 기술과 관련된 특허다. 기존에 연골유래 세포로 인지되던 TG-C의 2액 세포 구성을 신장유래 293세포로 변경하는 것이 핵
[기자수첩]'가을 훈풍' 바이오···믿음 없인 안 된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자금시장의 한파가 지속되며 바이오텍들의 시름은 한층 더 깊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자금난에 봉착한 일부 기업들은 조금이라도 나가는 돈을 줄이기 위해 인력을 내보내거나, 대표나 임원들이 나서서 급여 받기를 고사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고환율로 인해 연구개발(R&D) 자금 소진 속도가 빨라지다 보니 개발 중인 임상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등 임상 비용까지 줄이고 있다. R&D로 먹고 살아야 하는 바이오텍이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