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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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빼든 이규호, 돈안되는 사업 다 판다

에너지·화학

[리빌딩 코오롱]칼빼든 이규호, 돈안되는 사업 다 판다

코오롱그룹이 '군살 빼기'에 나선다. 비주력 사업을 매각하고 일부 사업부를 합병하는 재편 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이규호 부회장이 취임 3년차에 맞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고부가 소재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코오롱 그룹 핵심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반도체용 필름 사업부와 일부 전자부품 소재, 패션 부문 내 저수익 브랜드의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 대상에

코오롱인더스트리, 1분기 영업이익 619억···전년比 130% 증가

보도자료

코오롱인더스트리, 1분기 영업이익 619억···전년比 130% 증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1분기 전 사업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아라미드·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등 고부가 소재 판매 확대와 운영 효율화(OE) 프로젝트 성과가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374억원, 영업이익 61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0.1% 급증했다.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특허 분쟁 종료키로 합의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특허 분쟁 종료키로 합의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각 사의 미래 발전을 위해 특허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등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13일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미래 발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이

코오롱인더, 작년 영업익 1151억···전년比 27.5%↓

전기·전자

코오롱인더, 작년 영업익 1151억···전년比 27.5%↓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5년 매출 4조8796억원, 영업이익 1151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부품소재·화학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은 소폭 늘었으나, 아라미드 등 주요 제품의 글로벌 경쟁 심화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27.5%, 66.1% 줄었다. 회사는 신규 시장 개척과 효율 경영을 통해 실적 개선을 모색할 계획이다.

코오롱그룹, 사장단·임원 인사···'키워드' 시너지·세대교체

인사·부음

코오롱그룹, 사장단·임원 인사···'키워드' 시너지·세대교체

허성 코오롱ENP 부사장이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김영범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는 코오롱ENP 대표로, 방민수 코오롱글로텍 부사장은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부사장에 각각 내정됐다. 코오롱글로텍 신임 대표엔 현 CFO인 정덕용 상무가 발탁됐다. 코오롱그룹은 12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사업환경에 맞서 사업운영의 효율화와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총 30명의 정기 사장단·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 흥행"···코오롱인더, 3Q 영업익 5.15%↑

에너지·화학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 흥행"···코오롱인더, 3Q 영업익 5.15%↑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지정학적 리스크를 비롯한 국내외 악재에도 타이어코드와 석유수지 등 전략 제품을 앞세워 성장세를 유지했다. 7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95억원과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46%, 영업익은 5.15% 각각 늘어난 수치다. 회사 측은 중국발 화학산업 불황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신차·타이어 시장 호조에 따른 산업자재부문의 이익 증가 ▲전방 시장 수요 확대

美법원, '코오롱인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특허 침해 청구 재차 기각

에너지·화학

美법원, '코오롱인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특허 침해 청구 재차 기각

코오롱인더스트리가 HS효성첨단소재를 상대로 제기한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HTC) 관련 미국 특허 침해 소송에서 지난 27일 미국 법원이 코오롱의 특허 침해 주장을 재차 기각했다.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이 코오롱의 기존 수정 소장을 기각한데 이어 코오롱의 두번째 수정 소장에 대해서도 기각 결정을 내린 것이다. 본 소송 담당 판사 제임스 셀나(James V. Selna)는 이번 기각 결정에서 코오롱의 직접 침해 주장은 HS효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 분할합병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 분할합병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내에서 성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인 코오롱글로텍의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분할합병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코오롱글로텍은 자동차 소재, 생활 소재, 최첨단 신소재 등을 공급하는 종합 소재 전문 기업이다. 국내와 중국, 필리핀 등에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

코오롱인더스트리, '적자' 필름 사업 분할로 두 마리 토끼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적자' 필름 사업 분할로 두 마리 토끼

체질개선에 나선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적자' 사업 분할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실적 부진 속 필름 사업을 떼어내면서 재무구조가 강화되면서 향후 아라미드 등 신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됐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PET필름 사업을 분할해 한국앤컴퍼니(한앤코)의 포트폴리오 회사인 SK마이크로웍스와 합작법인(JV)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18%, SK마이크로웍스가 8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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