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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158%↑···인더·글로벌 '쌍끌이'

에너지·화학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158%↑···인더·글로벌 '쌍끌이'

㈜코오롱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 주요 자회사들이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탠 결과다. 15일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188억원, 영업이익 988억원, 당기순손실 44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동이 없었으나 영업이익은 605억원 증가하며 158.3%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49억원 확대되며

코오롱글로벌, 이사회 물갈이···'재무·안전' 방점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이사회 물갈이···'재무·안전' 방점

코오롱글로벌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호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한다. 신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재무·안전 전문가를 대거 선임해 재무건전성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반영하며 '빅배스'를 단행한 뒤, 올해 실적 반등을 본격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BIM 기반 철근공사관리 플랫폼 개발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BIM 기반 철근공사관리 플랫폼 개발

코오롱글로벌은 국내 첫 빌딩정보모델(BIM) 기반 스마트 철근공사 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체커는 BIM 기술을 기반으로 철근 조립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오류를 최소화하는 등 시공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1단계 개발이 완료돼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효과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마트체커를 활용하면 철근 배치 및 형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철근 샵 도면부터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며 공사

코오롱글로벌, 상반기 건설 부문 신규 수주 2조4000억원 달성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상반기 건설 부문 신규 수주 2조4000억원 달성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건설 부문에서 2조4000억원을 신규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주 금액은 총 2조4000억원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조 이상 증가했으며, 과거 5개년 반기 수주 평균인 1조6000억원과 비교해도 46% 이상 높았다. 이번 수주실적은 공공 및 산업건설 부문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오롱글로벌은 금년 상반기 공공 부문에서 9235억원을 수주해 과거 10년 평균 약 5000억원을 넘어서는 최대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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