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터뷰]10억 넘는 금고 구축···코다 조진석 대표 "규제 웰컴" 국내 가상자산 수탁 기업 코다(KODA)는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기반 콜드월렛 인프라와 높은 보안 투자로 시장 점유율 80%를 확보했다. KB국민은행 등 금융권의 신뢰, 보험 개발, EMP 차폐 등 보안 강화가 특징이다. 법인 시장 개방이 성장과 제도권 편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