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중국이 끌고 미국이 당긴다···HK이노엔, 글로벌 확장 본격화
HK이노엔이 2024년 1분기 전문의약품 부문 호조와 케이캡 해외 실적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30% 이상 성장했다. 중국 로열티 증대, 미국 FDA 허가, 유럽 파트너십 기대 등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됐다. 신약 개발과 R&D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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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중국이 끌고 미국이 당긴다···HK이노엔, 글로벌 확장 본격화
HK이노엔이 2024년 1분기 전문의약품 부문 호조와 케이캡 해외 실적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30% 이상 성장했다. 중국 로열티 증대, 미국 FDA 허가, 유럽 파트너십 기대 등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됐다. 신약 개발과 R&D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1분기 영업이익 332억원···ETC 성장에 실적 '쑥'
HK이노엔은 2026년 1분기 전문의약품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 2587억원, 영업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 케이캡의 수출 및 글로벌 로열티가 크게 늘면서 회사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수액제·항암제 등 주요 제품 매출도 두자릿수 성장했다. 미국 신약 허가 기대감도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인도 허가 권고
HK이노엔이 자사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에 대해 인도에서 허가 권고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 산하 전문가위원회(SEC)는 최근 케이캡정 25mg과 50mg에 대한 허가 권고 의견을 발표했다. 이는 인도 내 14억 5천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인구 시장을 겨냥한 중요한 진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캡정 50mg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제약·바이오
'공동판매' 보령-HK이노엔, 1조 클럽은 '경쟁 중'
연초 상호 공동판매 계약을 맺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보령과 HK이노엔이 1조 클럽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제약바이오 1조 클럽 기업은 지난해 기준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종근당, GC녹십자, 광동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8곳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령과 HK이노엔은 올해 초 국산신약 '카나브'와 '케이캡'을 상호 공동판매하는 계약을 맺었다. HK이노엔이 기존 케이캡 코프로모션 파트너이던 종근당에
제약·바이오
국산 '1조급' 블록버스터 '1호' 타이틀 주인공은?
국내 제약바이오사의 블록버스터(글로벌 연 매출 1조원 이상 의약품) 탄생이 목전이다. 회장이 직접 영업하고 자신감을 표출한 셀트리온 짐펜트라와 올해 미국 품목허가를 받은 유한양행 렉라자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개발 의약품 중 연매출 1조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품목은 ▲셀트리온 '짐펜트라' ▲유한양행 '렉라자' ▲HK이노엔 '케이캡'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한미약품 '롤론티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말레이시아 허가 획득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말레이시아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HK이노엔은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말레이시아 국가의약품관리청(NPRA)에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 2021년 말레이시아 1위 제약사인 파마니아가(Pharmaniaga Logistics Sdn Bhd)와 케이캡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말레이시아 허가에 따라 승인 받은 적응증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종목
유진證 "HK이노엔,케이캡 연내 임상 완료·내년 FDA 신청···목표주가 40%↑"
유진투자증권이 HK이노엔에 대해 케이캡의 국내 점유율 상승과 해외 판매 본격화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7만원으로 40%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9일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말 테고프라잔(케이캡 성분명)의 임상 3상이 완료되고 2025년 데이터 확인 후 FDA에 신약 허가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인을 받은 후 2026년에 미국 시장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권 연구원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중남미 6개국 품목허가···"연내 출시"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콜롬비아를 포함한 중남미 6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이번에 허가를 받은 중남미 국가는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등 6개국이다. 현지 허가 제품명은 '키캡(Ki-CAB)'이다. 케이캡은 현재까지 중남미 18개 국가에 기술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했다. 지난 해 멕시코, 페루에 이어 최근 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