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원···미주 운임 급락에 영업익 '반토막' HMM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비용 증가로 실적이 큰 폭으로 둔화했다. 매출은 2조7187억원, 영업이익은 2691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56% 감소했다. 여전히 영업이익률은 9.9%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