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사, 교섭장소 부평공장 본관으로 확정···9일 상견례
한국GM 노사가 2019년 임금협상 및 단체교섭 장소를 부평공장 내로 결정하고 오는 9일 1차 교섭 일정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말 상견례 취소 이후 한 달 넘게 끌어온 교섭이 다음 주 시작된다. 5일 금속노조 한국GM지부 등에 따르면 한국GM 노사는 지난 4일 실무협의를 하고 올해 협상은 부평공장 본관 2층 앙코르 회의실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첫 교섭은 이곳에서 오는 9일 오전 10시 진행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한국GM 노조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