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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단협 잠정 합의···성과급 400만원 지급키로

한국GM, 임단협 잠정 합의···성과급 400만원 지급키로

한국GM 노사가 25일 임금·단체협약 협상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지난 4개월간 끌어왔던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한국GM지부는 이날 조합원 1인당 성과급과 격려금으로 총 40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 등에 사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천 부평2공장에서 현재 생산하는 차종의 생산 일정에 대해 시장 수요를 고려해 최대한 연장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회사는 내년부터 부평1공장 등에 1억9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시작하기로 했다. 노조는 잠정합의안

한국지엠, 작년 총 41만7226대 판매···‘스파크·말리부·트랙스’ 효자

한국지엠, 작년 총 41만7226대 판매···‘스파크·말리부·트랙스’ 효자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가 2019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약 9.9% 하락한 총 41만7226대(완성차 기준 – 내수 7만6471대, 수출 34만75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내수 판매에서는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가 내수 판매 79%를 차지하며 효자 모델로 자리 매김 했다.   특히, 한국지엠은 12월 한 달 동안 내수 시장에 총 8820대를 판매하며 2019년 최대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월 대비 20.4%가 증가한 것으로, 한국지엠은 세 달 연속 두 자릿수

한국GM 美산 픽업트럭 콜로라도, 이틀간 500여대 계약

한국GM 美산 픽업트럭 콜로라도, 이틀간 500여대 계약

한국GM이 판매하는 ‘미국산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이틀간 이뤄진 계약 대수가 500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쉐보레 영업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양일간 전국 300여개 전시장에 구매 계약이 이뤄진 차량 대수는 500여 대로 집계됐다. 사전계약 첫 날 콜로라도는 300대, 둘째 날엔 약 200여대 계약이 각각 이뤄졌다. 서울 강북지역 쉐보레 전시장 직원은 “오늘(27일) 20여명이 콜로라도를 보고 갔고 일부는 계약도 했다”며 “9월 말부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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