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검색결과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구글맵 공습 대비하는 K-지도앱···핵심은 'SNS 융합'

인터넷·플랫폼

구글맵 공습 대비하는 K-지도앱···핵심은 'SNS 융합'

구글이 한국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확보하며 국내 지도 플랫폼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고정밀 지도 데이터 확보를 계기로 구글맵의 한국 시장 영향력 확대가 예상되면서다.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토종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은 소셜 기능을 앞세워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최근 '친구 위치' 기능을 고도화해 친구가 사용자 근처에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카카

네이버지도 디테일 카카오에 밀렸다···'서해' 미표기 논란 확산

인터넷·플랫폼

네이버지도 디테일 카카오에 밀렸다···'서해' 미표기 논란 확산

국내 대표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지도의 '황해' 표기를 두고 일부 이용자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 인공구조물 논란과 맞물리면서 황해 표기에 대해 반발심이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카카오맵은 국민적인 정서를 반영, 황해와 서해를 병행 표기해 온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플랫폼 공룡을 향한 여론이 갈리는 모양새다. 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한반도 서쪽

'쉽고 빠르게 찾는다'···카카오맵 '장소상세' 서비스 개편

인터넷·플랫폼

'쉽고 빠르게 찾는다'···카카오맵 '장소상세' 서비스 개편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은 '장소상세'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맵 '장소상세'는 특정 장소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카카오맵에서 정보가 필요한 장소를 검색하거나 지도 화면의 장소를 누르면 주소, 전화번호, 이용자 후기 등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과 사용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는 밝혔다. 장소를 누르면 나오는 기본 영역에서 예약, 배달, 영업시

열에 일곱은 '티맵'···폰 내비 지배력 더 높였다

ICT일반

열에 일곱은 '티맵'···폰 내비 지배력 더 높였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티맵의 지배력이 더 강력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4일 발표한 '제23차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기준 스마트폰 내비 이용자 4명 중 3명 꼴인 74%가 티맵을 쓰고 있었다. 이어 카카오맵(카카오내비) 12%, 네이버지도(네이버지도 안의 내비) 7% 순이었다. 나머지 6개 앱의 합계(기타)는 7%에 그쳤다. 티맵이 전년 대비 6%포인트(p) 늘어난 반면, 카카오맵은 6%

카카오맵, 쇼핑몰 실내지도 서비스 오픈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맵, 쇼핑몰 실내지도 서비스 오픈

카카오는 자사 지도 서비스 카카오맵이 백화점 및 아울렛, 대형 쇼핑몰 등 국내 주요 복합상업시설 100여 곳에 대한 실내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는 넓고 복잡한 쇼핑몰에서 길을 헤매거나 원하는 매장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이용자들을 위해 공간정보 인공지능(AI) 기업 다비오(Dabeeo)와 협업해 개발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각 점포의 웹 사이트나 앱, 전용 키오스크로 파악해야했던 실내 정보를

선호도 더 높은 '카카오맵'···남궁훈 '강력 어필' 이유 있었네

선호도 더 높은 '카카오맵'···남궁훈 '강력 어필' 이유 있었네

지난달 네이버지도 이용자 수가 경쟁 서비스인 카카오맵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으나, 모두 사용해 본 유저 선호도는 '카카오맵'이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네이버지도보다 카카오맵의 사용 편의성을 더 높게 평가한다는 방증이다. 최근 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의 잇따른 '카카오맵' 어필 역시 이를 알리기 위한 취지가 아니냐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27일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네이버지도의 지난달 월 사용자 수(MAU)는 2129만5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