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코인 시황]BTC 5200만원 돌파···"반등 신호탄 될까"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은행과 채굴업체 등을 추가 제재하며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러시아 민간 상업은행인 트랜스카피탈은행(Transkapitalbank),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리버(BitRiver)와 10개 자회사를 추가 제재한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 21일 오후 5시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5234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2%를, 이더리움은 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