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현대, HMM 40척 잡았다···자율운항 솔루션 최대 계약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HMM 선박 40척에 대형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역대 최대 단일 공급 규모로, HD현대는 수주 실적을 확대하며 HMM은 선대 경쟁력과 운항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양사는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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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HMM 40척 잡았다···자율운항 솔루션 최대 계약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HMM 선박 40척에 대형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역대 최대 단일 공급 규모로, HD현대는 수주 실적을 확대하며 HMM은 선대 경쟁력과 운항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양사는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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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회장, 다보스포럼에 기고···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 필요"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다보스포럼을 앞두고 해운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국제 규제 강화에 대응해 ESS 및 배터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화오션의 무탄소 선박 개발 등 기술혁신과 전방위 협력의 중요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