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금융주선···3.4조 규모
KB금융그룹이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전남 신안군 우이도리 해상에 390MW급 풍력단지가 조성되며, 국민성장펀드의 첫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국민은행과 산은이 공동 대표금융주간사로 참여해 국내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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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금융주선···3.4조 규모
KB금융그룹이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전남 신안군 우이도리 해상에 390MW급 풍력단지가 조성되며, 국민성장펀드의 첫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국민은행과 산은이 공동 대표금융주간사로 참여해 국내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신재생 에너지 멀어지는 봄날···"위기에도 기회는 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 세계의 노력은 빛을 발할 수 있을까? '탄소중립'이라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맞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수적이었던 에너지 산업계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기후 위기를 '사기'라고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은 에너지 업계에 일대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탈탄소 흐름에 따라 선제적으로 투자를 늘려가던 국내 신재생에너지업계도 긴장하는 모양새다. '친환경→화석연료' 예고된 정책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