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검색결과

[총 11건 검색]

상세검색

비혼 친구의 '축의금' 청구, 이제는 대세?

shorts

[소셜 캡처]비혼 친구의 '축의금' 청구, 이제는 대세?

비혼 인구가 많아지면서 비혼 주의자의 축의금 회수 문제가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비혼 축의금을 요구하는 친구의 사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 A씨는 '중학교 친구 5명 중 유일하게 결혼을 안 한 비혼 친구 B씨가 40살 생일 기념 여행으로 친구들에게 비용을 10만 원씩 요구했다'며 '대놓고 돈을 달라는 B씨가 좀 깬다'고 표현했습니다. 이어 'B씨가 그간 친구들 결혼식에 참석

취준생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친구'?

[카드뉴스]취준생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친구'?

올해 5월 기준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만 15세~29세 사이 청년 중 취업을 하지 못한 사람은 133만명입니다. 이 중 2년 이상 미취업인 사람은 27.6%로 35만명에 달합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조사 결과, 취업 준비 기간도 '1년 이상~2년 미만이 41.4%로 가장 많았습니다.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힘든 점도 늘어갈 텐데요. 그중에서도 취준생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조사에 참여한 이들이 꼽은 취업 준비 시 가장 힘든 점은 '이미 취업해 자리를

파이어족·개인주의는 편견···윤택한 삶의 조건은 '가족·친구·사회'

[MZ, 한국경제를 말하다]파이어족·개인주의는 편견···윤택한 삶의 조건은 '가족·친구·사회'

"요즘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졌어요. 급여가 제자리이니 근로 의욕이 생길 턱이 있나요. 급여를 무작정 올려달라는 게 아니라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그에 맞춰 달라고 하는 거예요." "성과급은 초과 이익분에 대해 다시 재분배하는 개념 아닌가요? 주 52시간 넘기고 특근해가며 목표치 달성해놓으면 회사는 위기라고 하는데, 왜 매년 영업이익이 늘어났는데도 성과급 줄 시기만 되면 위기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난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성과급 지급 논란

정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까

[카드뉴스]정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까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재단법인 행복세상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중·고생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의식 청소년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청소년은 53.7%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보다 4.9%p 감소한 것인데요. 학생들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생들에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성적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학생 10명 중 7

 청춘들의 낮은 자존감, 원인은 SNS?

[카드뉴스] 청춘들의 낮은 자존감, 원인은 SNS?

취업난과 경기한파 속에서 길을 잃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한국. 혼란 속에서 20대 청년들의 자존감마저 흔들리고 있는 상황. 우리나라 20대들의 자존감 현주소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에서 전국의 20대 616명을 대상으로 자존감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6%가 ‘낮다’고 답했습니다. ‘보통’이라고 답한 20대는 35.1%, ‘높다’고 답한 20대는 24.4%를 차지했습니다. 20대들은 자존감이 낮아지는 상황으로 ‘행복해 보이는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