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교보생명도 손 뗐다···손해율 악화에 치아보험 판매 보험사 '반토막'
보험사들이 치아보험 시장에서 도덕적 해이와 보험사기, 그리고 높은 손해율로 인해 잇따라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교보생명 등 대형사들이 시장을 떠나면서 2년 만에 치아보험 판매 보험사가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비급여 치과 진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 피해도 우려된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보험
교보생명도 손 뗐다···손해율 악화에 치아보험 판매 보험사 '반토막'
보험사들이 치아보험 시장에서 도덕적 해이와 보험사기, 그리고 높은 손해율로 인해 잇따라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교보생명 등 대형사들이 시장을 떠나면서 2년 만에 치아보험 판매 보험사가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비급여 치과 진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 피해도 우려된다.
"치아우식증 매년 늘어"···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 눈길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갱신형)'이 인기다. 최근 치아우식증 환자는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이며 2016년 569만명에서 2019년 645만명으로 3년만에 75만명이 늘어난 가운데 필요한 치과 치료의 보장범위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해당 상품은 보존치료형, 보철치료형, 종합치료형 등 3가지 보장 범위로 구성됐다.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레진, 크라운 등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치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존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