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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는 울산 차원의 산업 인프라로 구축해야"

에너지·화학

최태원 SK 회장 "AI는 울산 차원의 산업 인프라로 구축해야"

최태원 SK 회장이 AI(인공지능) 활용과 관련, 울산시 차원의 산업 인프라로 구축해야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6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 25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4 울산포럼'에서 울산시를 혁신하기 위한 AI 활용 방안과 지역 문제 해법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최 회장은 이날 클로징 세션에서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클렌징이 잘 돼 있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로 AI를 훈련시

SK그룹 자원봉사단, 출범 20주년···"사회적 책임 다할 것"

에너지·화학

SK그룹 자원봉사단, 출범 20주년···"사회적 책임 다할 것"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그룹 자원봉사단 출범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할 생활지원 '행복 드림(Dream) 상자' 1000여개를 제작하는 한편 이날까지 양일간 82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SK그룹은 2004년 7월 22일 봉사활동이 기업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SK이노베이션 등 각 SK계열사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출범시켰다. 당시 기업 목적을 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임기 3년 더···"기업 파괴적 혁신 지원할 것"

산업일반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임기 3년 더···"기업 파괴적 혁신 지원할 것"

"대한상공회의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산업 전반의 파괴적 혁신을 지원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데 속도를 높이겠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25대 회장으로 재연임돼 3년을 더 이끌게 됐다. 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모두가 찬성표를 던지며 연임을 확정지었다. 그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24대 서울‧대한상의 회장을 지냈으며,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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