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포스코, 3분기 영업익 1조398억···9분기 연속 1조 넘겼다

포스코, 3분기 영업익 1조398억···9분기 연속 1조 넘겼다

포스코가 원재료가 인상 및 자동차.건설 등 수요산업 부진에 따른 시장의 우려에도 9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24일 포스코는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조39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전분기 대비 2.7% 각각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9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96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3% 급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전분기 대비 철강부문의 영업이

포스코, 추석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조기지급

포스코, 추석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조기지급

포스코는 다음달 추석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금 900억원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는 설비자재, 원료 공급사와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 매주 두 차례 지급해오던 대금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매일 지급한다. 매월초 지급하는 협력사의 협력작업비도 같은 날로 앞당겼다. 지난 2017년부터 포스코는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 현금결제에 필요한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현금결제 지원펀드’를 500억원 규모

포스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성금 10억원 기탁

포스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성금 10억원 기탁

포스코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중 2억원은 발화점 중의 한 곳으로 피해가 심한 옥계지역에 주거대책용으로 지정기탁하게 된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복귀 지원에 기업시민 포스코가 앞장서야

포스코, 설 명절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2700억 지급

포스코, 설 명절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2700억 지급

포스코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금 2743억원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는 설비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게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2회 지급하던 대금을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매일 지급키로 했다. 또 매월초 지급하는 협력사의 협력작업비도 앞당겨 이 기간 동안 매일 지급한다. 포스코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