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HMM 육상노조, '부산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 고소
HMM 육상노조는 회사가 노사 협의 중 본사 이전 절차를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 노조는 임시 주주총회 소집과 정관 변경 등 논란에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고용 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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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육상노조, '부산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 고소
HMM 육상노조는 회사가 노사 협의 중 본사 이전 절차를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 노조는 임시 주주총회 소집과 정관 변경 등 논란에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고용 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LG家 구본준 독립]계열분리 앞두고 윤춘성·최원혁·강계웅 3인 CEO 주목
구본준 LG 고문의 마지막 계열분리 작업이 임박해지자 LG상사, 판토스, LG하우시스 등 LG그룹에서 떨어져 나갈 회사 경영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춘성 LG상사 대표, 최원혁 판토스 대표,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 등 현 경영진이 다음주 발표 예정인 LG그룹 정기 인사에서 거취 변화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LG상사, LG하우시스 최대주주인 (주)LG는 오는 26일 임시 이사회를 거쳐 세부적인 계열분리 방안을 확정짓는다. 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