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임기 끝낸 최원석 BC카드 사장···후임 인선 지연 속사정은
최원석 BC카드 대표가 임기 만료 후에도 공식 발표 없이 대표이사 직무를 이어가고 있다. KT의 인사 지연이 BC카드 대표 선임에 영향을 주면서 후임 결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카드사 실적과 연임 관행 등을 두고 업계에서는 연임과 교체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카드
임기 끝낸 최원석 BC카드 사장···후임 인선 지연 속사정은
최원석 BC카드 대표가 임기 만료 후에도 공식 발표 없이 대표이사 직무를 이어가고 있다. KT의 인사 지연이 BC카드 대표 선임에 영향을 주면서 후임 결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카드사 실적과 연임 관행 등을 두고 업계에서는 연임과 교체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최원석 BC카드 사장 신사업 드라이브···실적 개선 날개 달까
최원석 BC카드 사장의 신사업 확장세가 두드러진다. 계속되는 회원사 이탈에 따른 실적 악화 상황을 만회하기 위함이다. 최 사장은 지난해부터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사업은 물론 데이터 분석,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BC카드는 7일 금융위원회로부터 CB사업자 본허가를 받았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에 이어 카드업계 세 번째 공식 CB사업자가 된 것이다. 지난해 8월 개정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서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