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건 검색]
상세검색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올해 첫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최영무 사장<사진>이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올 들어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삼성화재는 최 사장이 보통주 1000주를 주당 17만원씩 총 1억7000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최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 2018년 3월 대표이사 취임 후 네 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최 사장은 2018년 6월 200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797주의 자사주를 매수한 바 있다. 이번 매수에 따라 최 사장
[상반기 임원보수]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7억500만원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최영무 사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7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화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사장은 올해 상반기(1~6월) 급여 3억6400만원, 상여 3억2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원 등 총 7억5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임원 처우규정에 따라 결정한 보수 총액 3억6400만원을 매월 분할 지급했다. 상여는 월 급여의 100%인 설 상여와 장기성과 인센티브로 구성됐다. 한편 상담역인 안민수 전 사장은
삼성화재, 영국 로이즈 진출···캐노피우스社 1700억 투자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가 글로벌 특종보험시장의 허브인 영국 로이즈(Lloyd's)에 진출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즈 캐노피우스(Canopius)사 지분 100%을 보유한 포튜나탑코(Fortuna TopCo)유한회사에 1억5000만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전략적 투자자(SI)로 캐노피우스사의 경영에 직접 참여한다. 국내 보험사가 로이즈에서 이사회 구성원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임원보수]삼성화재, 최영무 사장 작년 연봉 18억···안민수 전 사장 58억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최영무 사장<사진>이 지난해 18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았다. 직전 대표이사인 안민수 전 사장에게는 퇴직금 38억원을 포함해 총 58억원에 가까운 보수가 지급됐다. 1일 삼성화재가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사장은 급여 6억8200만원, 상여 10억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6200만원 등 총 18억4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지난해 초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안 전 사장은 급여 6억2500만원, 상여 12억5400만원, 기타 근
삼성화재, 고객권익보호위 회의 100회 돌파
삼성화재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100회 고객권익보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객권익보호위는 회사와 고객간 분쟁 중 객관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을 중재 및 조정하는 자문기구로 2009년 3월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대학 교수, 변호사, 의사 등 6명의 각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지난 10년간 월 4~5건씩 총 41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삼성화재는 이날 제100회 회의를 기념해 최영무 사장과 담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업계 적자생존 본격화···보험 CEO “위기 속 경쟁력 강화” 한 목소리
“2019년 보험산업은 저성장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강자는 재도약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시장에서 사라지는 등 경쟁력 격차가 확연히 드러날 것이다.”(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장기간 이어진 내수 침체가 심화되면서 2019년은 보험산업의 양적, 질적 기반 약화가 예상된다.”(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국내 생명·손해보험업계 각 1위사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최고경영자(CEO)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