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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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규 한신공영 신임 사장, 실적·브랜드 개선 숙제

선홍규 한신공영 신임 사장, 실적·브랜드 개선 숙제

선홍규 한신공영 신임 사장의 어깨가 무겁다. 임기를 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전재식 대표에 이어 대표직에 올랐지만, 환경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도 절반 채 이루지 못했고 몇 년 전부터 정비사업 쪽에 힘을 싣고 있지만 여전히 브랜드 영향력은 옛 영광과 비교해 한참 뒤쳐져 있기 때문이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12월 28일 선홍규 부사장을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해 2022년부터 최문규, 선홍규 각자 대표이사 체재로 운영한다고 밝

최용선 회장 일가 ‘일감몰아주기’ 여전

[중견그룹 내부거래 실태│한신공영]최용선 회장 일가 ‘일감몰아주기’ 여전

내부거래 지적을 꾸준히 받아온 한신공영그룹의 변화 움직임이 감감무소식이다. 최용선 회장 일가를 중심으로 한 사익편취 논란이 현재 진행형이지만 이렇다 할 개선 행보는 없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신공영그룹 지배구조에서 눈에 띄는 회사는 비상장사인 ‘코암시앤시개발’이다. 이 회사는 내부거래 지적에 꾸준히 거론돼왔다. 2017년 2월 경제개혁연구소는 ‘대규모 기업집단 이외의 집단에서의 일감 몰아주기 사례분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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