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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이익 1286억원···역대 최대

전기·전자

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이익 1286억원···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해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매출 3조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늘었다. 분기 실적 역시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해외 사업 확대가

신한금융, 1846억 과징금에도 '역대급 실적'···"비은행 실적 개선 기대"(종합)

금융일반

신한금융, 1846억 과징금에도 '역대급 실적'···"비은행 실적 개선 기대"(종합)

신한금융이 2023년 4조9716억원의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과 증권·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비용 관리 등이 크게 기여했다.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과징금 충당금 보수적 적립으로 건전성도 확보했다. 2027년 ROE 10% 달성을 위해 비은행 계열사 강화와 밸류업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KB證 "LG이노텍, 아이폰 수요 회복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1% 상향"

종목

KB證 "LG이노텍, 아이폰 수요 회복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1% 상향"

KB증권이 25일 LG이노텍에 대해 아이폰 판매 호조로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3만원(8.1%)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LG이노텍이 아이폰 판매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 15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배 증가한 수치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다. KB증권은 LG이노텍의 2분기 깜짝 실적이 시작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아이

진에어, 1분기 영업익 985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항공·해운

진에어, 1분기 영업익 985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진에어는 올해 1분기 올해 1분기 매출액 4303억원, 영업이익 985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1%, 16% 상승한 수치다. 진에어는 "엔저 지속으로 인한 일본 노선 호조와 겨울 성수기에 따른 동남아 노선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하면서 지난 2022년 4분기 흑자 전환 이후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푸꾸옥 등 신규 취항 및 성수기 대비한 공급 증대, 효율적 기재 운영 통

한국타이어, 작년 영업익 1조3279억···'역대 최대 실적'

자동차

한국타이어, 작년 영업익 1조3279억···'역대 최대 실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해 창립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는 2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8.1% 증가한 1조327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 늘어난 8조9396억원이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2320억원, 492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타이어 측은 지난해 호실적에 대해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주도로 꾸준히 강화해 온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과 선제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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