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적자 털고 반등···TV도 흑자 전환(종합)
LG전자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과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9년 만의 적자를 기록했던 TV 사업 역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생활가전, 전장, 신사업 등 주력 분야의 성장과 원가 구조 혁신, 구독 및 온라인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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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LG전자, 적자 털고 반등···TV도 흑자 전환(종합)
LG전자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과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9년 만의 적자를 기록했던 TV 사업 역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생활가전, 전장, 신사업 등 주력 분야의 성장과 원가 구조 혁신, 구독 및 온라인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제약·바이오
휴온스글로벌, 지난해 매출 8475억원···역대 최대
휴온스그룹은 2025년 역대 최대 매출 8475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시밀러 등 주요 사업에서 실적이 크게 성장했으며, 2공장 가동 등 생산력 확대로 매출을 견인했다. 다만 생산시설 증설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제약·바이오
동아ST, 매출 7451억원 달성···연간 최대 실적 경신
동아에스티가 2025년 4분기 분기 매출 2,004억 원, 연간 매출 7,45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TC와 해외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으나, 원가율 상승과 R&D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16.1% 감소해 272억 원에 그쳤다.
전기·전자
LG전자, 작년 연간 매출 89조원 '역대 최대'···4분기는 적자 전환
LG전자는 2025년 연간 매출 89조20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경쟁 심화와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생활가전과 B2B, webOS 등 신사업 부문에서 질적 성장을 이뤘으며, 향후 수익성 기반 사업 구조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