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예비후보,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 선거구 출마 공식 선언
정선신문 창간인인 더불어민주당 최광호 예비후보가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12년간 정선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온 그는 농어촌 기본소득, 강원랜드 지역상생, 닥터헬기 단독 운용 등 다양한 정책 공약을 내세웠으며, 실질적인 예산확보와 제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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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예비후보,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 선거구 출마 공식 선언
정선신문 창간인인 더불어민주당 최광호 예비후보가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12년간 정선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온 그는 농어촌 기본소득, 강원랜드 지역상생, 닥터헬기 단독 운용 등 다양한 정책 공약을 내세웠으며, 실질적인 예산확보와 제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설사 진골 CEO 시대 ⑨한화건설]40년 한화맨 최광호 부회장···복합개발사업 호황이지만 해외는 부담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40년 넘게 오로지 한화건설 한 곳에서만 몸 담아온 정통 '한화맨'이다. 옛 태평양건설 시절 공채로 입사한 뒤로 현장직부터 시작해 지금의 부회장 자리까지 올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신임이 상당히 두터운 인물로 알려졌다. 최 부회장은 이라크 등 굵직한 해외 사업장에서 성과를 내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조 단위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한화건설을 해당 분야에서 강자로
[임원보수]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상반기 보수 5억 이하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5억 이하를 수령했다. 14일 한화건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형 사장은 상반기(1~6월) 보수는 5억 이하로 별도 공시 되지 않았다. 자본시장법상 보수총액 5억원 이상의 임직원은 연봉을 개별적으로 공개해야하나 이하인 경우 공개 의무가 없다. 한화건설 등기이사 3명의 보수 총액은 6억32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2억11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1명)는 이번 상반기에 보수를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