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최경묵 교수 연구팀, 콜레스테롤 변동성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 높아
총콜레스테롤(total cholesterol, TC) 변동성이 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교수 연구팀(고대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백세현, 류혜진 교수, 한림대학교 내분비내과 정혜수 교수)이 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13만 1천 965명을 평균 8.4년간 추적 관찰한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총콜레스테롤 변동성이 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