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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주 52시간제? 우리가 제일 안 지켜요’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법적으로 의무화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직장인들의 토로가 다양한 업계에서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중 52시간제가 가장 안 지켜지는 업종은 무엇인지, 직장인 커뮤니티앱 블라인드가 직장인 1만3336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를 10위부터 살펴볼까요? ▲10위 철강 59% ▲9위 호텔 60% ▲8위 영화 60% ▲7위 방송 62% ▲6위 건축자재 63% 열악한 근무 환경과 처우로 악명이 높은 방송과 영
[카드뉴스] 하루 배달 우편물 2천개···‘극한직업’ 집배원
# 1월 31일, 파주의 위탁택배원 안 모(54)씨가 근무 도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안 씨는 하루에 150여개의 택배를 배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월 6일, 충남 지역 집배원 조 모(44)씨가 우체국 인근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검 결과 사인은 동맥경화로 밝혀졌는데요. 유족은 조 씨의 돌연사 원인을 과로로 추정합니다. 새해 들어 벌써 세 명의 우체국 집배원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중 한 명의 사인은 교통사고였고, 다른 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