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 vs DL, 압구정5구역 두고 파격 조건 '맞불'
서울 강남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다가오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최첨단 설계, 한강 조망, 초고층 아파트, 공사비 경쟁 등을 내세워 조합원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각각 차별화된 서비스와 비용, 금리 조건을 제안하며 수주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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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vs DL, 압구정5구역 두고 파격 조건 '맞불'
서울 강남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다가오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최첨단 설계, 한강 조망, 초고층 아파트, 공사비 경쟁 등을 내세워 조합원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각각 차별화된 서비스와 비용, 금리 조건을 제안하며 수주전을 치르고 있다.
도시정비
압구정5구역 현장설명회 참여 8개 건설사···GS건설 불참
서울 강남 한강변 핵심 입지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8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해당 구역은 1조 4960억원 규모로, 지상 68층 1397가구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경쟁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 양상으로 전망되며, 조합은 우수한 입지와 상징성을 극대화할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