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 짓는다···19조원 투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설한다.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청주 거점을 강화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생산 효율 및 글로벌 패키징 역량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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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 짓는다···19조원 투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설한다.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청주 거점을 강화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생산 효율 및 글로벌 패키징 역량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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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아파트 '메종드포레 청주' 15일 그랜드 오픈
㈜에스제이도시개발과 메종드포레청주피이브이(사업주체)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에 위치한 민간임대아파트 '메종드포레 청주'가 오는 1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메종드포레 청주는 청주의 산업벨트 중심인 오송과 오창사이 중심지에 위치한다. 최고 지상29층으로 약 2000여세대(예정) ▲84㎡/▲59㎡ 공급한다. 하이엔드아파트의 서비스인 조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입주민들을 위한 수영장, 더 특별한 어린이 공원이 들어가며 커뮤니티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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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에 부동산 양극화도 이겨낸 청주·용인
SK하이닉스의 공격적인 투자가 지방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양새다. 미래 생산거점으로 낙점된 경기 용인과 충북 청주가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첨단산업 투자에 따른 경제효과를 기대하는 수요와 직주근접성을 고려한 생산시설 근로자들의 투자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충북 청주는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청약시장에서 선방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공급된 '청주 테크노폴리스 힐데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 M15X 신규 D램 생산 기지로 결정···AI 메모리 수요 대응
SK하이닉스가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선제 대응해 HBM 등 D램 생산능력(Capacity, 이하 캐파)를 확장한다. 신규 팹(Fab)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신설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5조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충북 청주시에 건설할 신규 팹 M15X를 D램 생산기지로 결정하고 팹 건설에 약 5조 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달 말부터 팹 건설 공사에 본격 나서 2025년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인재를 잡아라"
SK하이닉스가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SK하이닉스는 채용 홈페이지에 '2024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솔루션 설계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품질보증 ▲양산/기술 ▲경영전략 등 총 14개 직무다. 자격 요건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가 대상(학사·석사·박사)이다. 서류 전형 이후 온라인 SKCT(인‧적성), 면접,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건설사
최근 10년 간 지방 인구 증가 세종·청주·천안 충청권이 주도
최근 10년 간 지방 지역에서 세종, 충청을 비롯한 충청권이 인구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전국 인구는 5,131만 3,912명으로 10년 전 동월인 2014년 1월(5,115만 6,168명) 대비 15만 7,744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같은 기간 수도권이 2,527만 1,171명→2,602만 29명으로 74만 8,854명이 늘었고, 지방광역시는 1,019만 2,696명→962만 8,013명으로 56만 4,683명이 줄었다. 기타 지방도시(광역시 제외, 세종•제주•포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