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화공'에서 '청정에너지'로···삼성E&A 체질 전환 가속도
삼성E&A가 전통 화공 중심에서 벗어나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속가능항공유, 탄소 포집, LNG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화공'에서 '청정에너지'로···삼성E&A 체질 전환 가속도
삼성E&A가 전통 화공 중심에서 벗어나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속가능항공유, 탄소 포집, LNG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리티-제주도,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맞손'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풍력∙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제주도와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제주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관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도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제주도 오영훈 도지사,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 김정관 마케팅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신산
포스코, 동해에 청정에너지 '허브터미널' 구축한다
포스코를 포함한 6개사가 동해에 청정에너지 시설인 '허브터미널'을 구축한다.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 및 GS에너지,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국내 6개 기업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식(MOU)을 23일 체결했다. 무탄소에너지원인 수소와 암모니아는 연소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아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